데이비스 한국언어문화학교 도서실이 저희 집에 새 단장을 하고 손님(?)을 맞기 시작한 둘째 주, 날짜 수로는 삼일째 되던 날,

여전히 책을 대출하기 위해 오는 학생 수는 뜸한 가운데,

은하수반, 신동은 선생님께서 댁에 보유하고 계시던 아동도서 45권을 들고 찾아오셨습니다.

책 상태도 아주 양호하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책들로 구성이 되어있어 감사하게 받았지요.

하루빨리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