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한국으로 귀국하셨지만

여전히 데이비스 한국언어문화 학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전인선 전 PTA 부회장님께서 이번 학기에 100불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잊지 않고 모두의 안부를 염려해 주시는 것도

고마운데 멀리 한국에서 이렇게 또 마음 써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깊은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모두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