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철 교수님, 윤혜현 전 교감 선생님!!

우리가 숨 쉬는 맑은 공기와 같이,

다사로운 햇살과 같이,

또 쉬어가는 그늘과 같은

항상 있으나 그 고마움을 망각하기 쉬운

두 분이 바로 그런 분들이라 생각해 봅니다!!

두 분의 학교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정성

깊은 감동을 받으며

순간순간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화의 광장을 쓸고 닦고,

또 아름답게 가꾸시느라

애쓰고 힘쓰시는 두 분

마음속 깊이깊이^^ 감사가 넘칩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학교를 대표하여,

이정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