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2th 역사/사회 교과서 수정 청원서

지난 1월 우리 학교에서 29명이 주지사를 포함한 6명의 상 하원의원

에게 K-12th 역사, 사회과 Framework 수정안 집행을 위한 청원

에 서명을 하여 보냈습니다.

이번에 Bill SB 1278 법안 통과를 위해 모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

께서 청원서에 서명해주시어 우리 아이들이 미국 학교에서 새로운

역사, 사회 교과서로 당당히 공부할 수 있도록 청원에 동참해주시기

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이번 청원서는 Gloria Romero 상원의원과 Julia Brownley 의장

2에게 e-mail로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께서 청원서 서명에 동참하시기 바라며

서명을 원하시지 않는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서는 댓글을

남기시거나 박혜연 PTA 회장님이나 교장에게 3 26일까지 연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협조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교장 이정희

20097월 주지사는 가주의 예산위기 때문에 교과서

수정 출판 작업을 2013-2014 년도까지 보류하는 법안에

서명을 했습니다. 주 상원의원 Mark Wyland는 주지사의

보류가 가주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하므로 수정 작업을

당장 재개해야만 한다는 취지의 청원서를 주지사에게

보냈습니다. 그 법안이 Bill SB 1278입니다.

2005년도에 채택되어 여태까지 써 왔던 역사/사회 교과 지침서는 K-12th 교사들에게 한국 역사문화에 대하여 가르치도록 요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10-11학년 세계사 과목에서 미소냉전에 대한 내용 중에 한국전쟁에 관하여 잠깐 언급하는 정도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2009 1월부터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보완한 새로운 교사 지침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수정본에는 한국에 관한 내용들이 2,4,7,8,10,11,12 학년의 지침서와 부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특히 한국의 과학 경제 분야의 눈부신 성장과 민주주의 발전

[북가주협의회 최미영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