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교육 철학과 이념들속에 숨어 있는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봅니다.

행복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
그 미소를 지켜주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학교로 지켜가고 싶습니다.
 
학부모님들의 눈높이를 낮춰주시고
아이의 미소를 만들어 주는
선생님들을 존중해 주십시오.
 
아이들의 행복이 우선되는
원칙있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데이비스한국언어문화학교 교장 조창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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