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가을학기를 오늘 마감했습니다.

한층 더 안정감 있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 학예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더 다채롭고 재미있었다는 남편의 찬사가 듣기 좋았습니다.

오늘 활짝 웃었던 아이들 하나 하나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며

그 아이들이 이루어갈 다음 학기를 기대해 봅니다.

* 흐흐흑, 파일 첨부가 계속 안돼요. 연 이틀째 올려보다가 일단 포기. 나중에 다시 해 보지요.

** 왜 이제서야 파일용량을 보게되었는지... 사진을 빼내고 나니 훨씬 가벼워진 몸으로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