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9년 봄 학기를 마감했습니다.

오늘 종업식 및 학예회를 치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시원..섭섭..합니다.

이제 지나간 일들은 모두 추억으로 묻어두고,

새로 시작할 가을학기를 생각해야겠습니다.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